채소
식품 26개
- 가지 칼륨과 식이섬유를 갖춘 보라색 채소.
- 감자 바나나 못지않은 칼륨 함량을 가진 뿌리채소.
- 고구마 비타민A와 칼륨,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는 뿌리채소.
- 김치 배추를 절여 발효시킨 한국 대표 채소 발효식품.
- 단호박 비타민A와 칼륨이 풍부하고 은은한 단맛이 나는 호박.
-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비타민A 함량이 매우 높은 뿌리채소.
- 대파 국물 요리와 양념에 두루 쓰이는 향신 채소.
- 마늘 향신 채소이지만 100g 기준으로는 비타민C와 칼륨 함량도 상당한 편.
- 무 비타민C와 칼륨을 갖춘 김치·국물 요리에 흔히 쓰이는 뿌리채소.
- 부추 향긋한 향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잎채소로, 전이나 무침으로 즐겨 먹는다.
- 브로콜리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많고 칼슘·식이섬유도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.
- 상추 비타민A와 엽산을 함유한 대표적인 쌈채소.
- 새송이버섯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대표적인 재배 버섯.
- 셀러리 칼륨과 엽산을 함유한 저칼로리 줄기채소.
- 시금치 철분과 비타민C, 칼륨이 고루 풍부한 대표적인 녹황색 잎채소.
- 아스파라거스 엽산 함량이 특히 높은 것으로 잘 알려진 봄철 채소.
- 양배추 비타민C와 엽산, 식이섬유를 갖춘 흔한 채소.
- 양파 거의 모든 요리에 쓰이는 기본 채소로 비타민C를 소량 함유.
- 연근 아삭한 식감의 연꽃 뿌리로, 조림이나 전으로 즐겨 먹는 뿌리채소.
- 오이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을 소량 갖춘 저칼로리 채소.
- 우엉 흙내음이 특징인 뿌리채소로, 조림이나 우엉차로 즐겨 먹는다.
- 케일 비타민A·C와 칼슘, 엽산까지 고루 풍부한 대표적인 녹색 잎채소.
- 콩나물 엽산과 비타민C를 갖춘 한국 식탁의 대표적인 나물 재료.
- 토마토 비타민C와 칼륨, 소량의 비타민A를 함께 갖춘 채소.
- 파프리카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잘 알려진 채소(적색 기준).
- 표고버섯 버섯류 중에서 드물게 비타민D를 함유하고 식이섬유도 풍부한 식재료.